뚜리야Turiya, 제 4의 의식

뚜리야Turiya, 4의 의식

  

  

뚜리야는 내적인 세계를 자각하는 것이 아니고,

외적인 세계를 자각하는 것도 아니고,

내외적인 세계 둘 다를 자각하는 것도 아니고,

집단적 의식도 아니다.

그것은 어떤 감각기관으로도 지각할 수 없고,

마음으로도 이해할 수 없고,

어떤 대상과도 관련이 없고,

추론될 수 없고,

사고의 대상도 아니고,

설명될 수도 없다.

그것은 의식의 본질 그 자체이며,

오직 자아를 구성할 뿐이고,

모든 현상의 부정이다.

그것은 적정이며, 지복이고,

둘이 아닌 단일한 존재다.

그것은 뚜리야, 즉 네 번째로 알려져 있다.

그것은 아뜨만Atman이다.

그것은 깨달아야만 한다.

 

 

------ “만두꺄 우빠니샤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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