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 책들의 종류

불교 책들의 종류

 

 

해설을 위한 가르침과 수행을 위한 가르침으로 불교의 가르침을 구분하는 것과 같은,

그런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이해하는 것은 중요하다.

여러분들은 다음과 같이 생각할지도 모르겠다.

현재의 여러분의 수준에서,

길고 복잡한 책들은 여러분의 일상적인 수행에 적용시킬 수 없고,

그런 책들은 단지 다른 사람들과의 논쟁을 위한 철학적인 설명을 제공하기 위한 것인 반면,

다른 간결한 책들은 수행할 수 있는 것을 제공한다고.

 

그런 생각은 매우 잘못된 것이다.

여러분은, 부처의 모든 경전과 논서들은 깨달음을 위해 필요하다는 것을 이해할 필요가 있고,

지금 혹은 나중에,

그 모든 것을 어떻게 수행에서 적용시키기 위한 지침으로 삼아야 할지 알 필요가 있다.

하나를 공부하고, 그 다음에 다른 어떤 것을 수행한다는 것은 어리석을 것이다.

최소한, 더 복잡한 가르침들은,

여러분의 여행에 영향을 미치게 될 영적 진보를 위한 지도를 제공한다.

그것들은 여러분의 도로 지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로 수행의 단계들을 강조하는 가르침들이 있고,

주로 세밀한 결론들을 서술하면서 강조하는 가르침들도 있다.

 

또한, 특히 인도의 성취자들이 지혜를 노래한 것들이 있는데,

고도의 영적 길을 포함하고 있는 수행적인 경험을 수록하고 있고,

주로 직접적이고 자발적인 방식으로 요기들의 경험을 전달하는 문장으로 기록되어 있다.

그런 경우에는,

심오한 영적 발달의 단계에 도달한 스승들이 자격을 갖춘 제자들을 위해서 그들의 깨달음을 표현하고 있다.

 

------ “달라이 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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