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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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날씨에도 모였습니다.진지하고 순수한 열정은 어떤 것도 방해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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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치지 않을 것 같은 장대비가 멈춘 오늘, 부암동에 맑은 모습으로 다시 모였습니다. 이렇게 모여서 공부한다는 것이 다시 없는 기적과도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장작님의 아름다운 꽃꽂이와 부암동 소품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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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실수가 주는 즐거움이 이런 것인지~^^달고 시큼한 살구가 주렁주렁 탐스럽게 익은 부암동 앞마당 살구나무.오늘 드디어 모두 함께 먹었습니다. 천식에 좋다는 보리수 열매를 가져오신 손여사님! 감사합니다.~^^
18
더워지는 날씨로 점점 옷이 얇아지고 있어요.^^3권에 들어서서 더욱 깊어지는 수트라의 내용을 경청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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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촉촉히 내리는 6월,어떤 날씨에도 변함없이 수업을 꽉꽉 채워서 하시는 직메선생님의 강의.그래서 중간 쉬는 시간이 더 달콤하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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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싱한 산딸기와 보리수 열매가 보는 즐거움과 신선한 맛을 선사해 주었습니다.산딸기는 인디님이, 보리수 열매는 WaveLove31님이 준비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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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워지는 날씨를 대비해서 시원하게 테이블을 세팅한 주인장 산드야의 센스~그리고 맛있는 아이스 커피~덕분에 더욱더 수업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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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가 수트라 수업 시간에는 컬러정화 명상으로 시작합니다.아래 사진은 장작님이 집에서 직접 가꾸신 장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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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모습으로 만나는 글래머 강독 시간.글래머 강독을 시작할 때는 항상' 대기원문The Great Invocation'을 읽습니다.D.K. 대사의 말씀을 듣기 위해 마음의 준비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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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든 연꽃 속의 부처, 꿀벌 속의 꿀,껍질 속의 씨앗, 오물 속의 금,땅속의 보물, 작은 씨앗 속의 싹,누더기 속의 불상, 그리고  비천한 여인의 자궁 속에 있는 군주,진흙 속에 있는 귀중한 상像과 같이,중생들에게 이 불성佛性이 머물고 있다.&nbs…
11
갑자기 30도에 육박한 초여름 날씨임에도 전원 출석이라는 변치않은 열정으로 원전공부에 임한 오늘이었습니다. 부암동 공부방에서는 봄즈음에 화려한 꽃을 자랑했던 살구나무가 이제는 통통한 열매를 맺고 있습니다. 그 아래는 작년에 수확한 살구라고 하네요.올해…
10
5월 11일 청명한 봄. 부암동 공부방에 있는 꽃들과 각종 허브들 키가 부쩍 자랐습니다. 
9
회원간에 나이의 격차없이 열심히 공부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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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장 산드야의 센스가 돋보이는 테이블 세팅입니다. 
7
부암동은 구경거리가 많습니다.흙과 나무가 가까워서 참가 회원들이 매 주 큰 기쁨을 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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