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2월 27일 부암동





2017년 마지막 수요일 부암동에서 미리 떡국을 먹었습니다.

함께 일년을 공부해준 도반에 대한 감사함과 앞으로 계속 될 여정에 대한 

기대감이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정성을 다해 준비한 점심은 준비한 분들의 정성과 맛있게 먹어주는 이들의

에너지가 조화를 이루며 모두 앞으로 한 걸음 나아갈 수 있는 힘을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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