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9일 보성론 강의 - 라자요가의 집



보성론 2장이 끝나고 제 3 장 '부처의 공덕'품이 시작되었습니다.

 

질식할 만큼 더운 8월에도 쉬지않고 수업은 진행되었고

보석과도 같은 소중한 경전의 의미를 직메선생님께서 헌신적이고도

열정적으로 전하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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