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부암동 공부방~





2주 동안 라자요가의 집에서 수업하고 다시 부암동 공부방에서 공부 시작했습니다.

성산동 라자요가의 집도 좋았지만 부암동이 그리웠다는 후문도~

시원하고 아름다운 집과 맛있는 아이스 커피를 늘 준비해 주시는 산드야 주인장님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문법 공부에  열중하는 모습과 산드야님이 여행중에 500원에 사셨다는 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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