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1일 보성론 수업 - 라자요가의 집에서...



부처님께서 설하신1차에서 3차에  이르는 법륜의 진정한 의미를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보성론 시간이었습니다.

밤 10시가 다 되어도 끝내기 어려울 정도로 진지한 질문과 가르침이 계속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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