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6일 부암동 공부방



그치지 않을 것 같은 장대비가 멈춘 오늘, 부암동에 맑은 모습으로 다시 모였습니다.

이렇게 모여서 공부한다는 것이 다시 없는 기적과도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장작님의 아름다운 꽃꽂이와 부암동 소품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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