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암동 공부방 살구를 먹은 날~





과실수가 주는 즐거움이 이런 것인지~^^

달고 시큼한 살구가 주렁주렁 탐스럽게 익은 부암동 앞마당 살구나무.

오늘 드디어 모두 함께 먹었습니다. 

천식에 좋다는 보리수 열매를 가져오신 손여사님! 감사합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