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5일 부암동 글래머 수업 중간 휴식 시간





비가 촉촉히 내리는 6월,

어떤 날씨에도 변함없이 수업을 꽉꽉 채워서 하시는 직메선생님의 강의.

그래서 중간 쉬는 시간이 더 달콤하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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