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암동 공부방 살구나무





갑자기 30도에 육박한 초여름 날씨임에도 전원 출석이라는 변치않은

열정으로 원전공부에 임한 오늘이었습니다.

 

부암동 공부방에서는 봄즈음에 화려한 꽃을 자랑했던 살구나무가 

이제는 통통한 열매를 맺고 있습니다.

그 아래는 작년에 수확한 살구라고 하네요.

올해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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