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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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론 2장이 끝나고 제 3 장 '부처의 공덕'품이 시작되었습니다. 질식할 만큼 더운 8월에도 쉬지않고 수업은 진행되었고 보석과도 같은 소중한 경전의 의미를 직메선생님께서 헌신적이고도열정적으로 전하고 계십니다.   
5
연일 계속 되는 무더위에도 많은 인원이 참여하셨습니다. 
4
무더운 날씨에도 모였습니다.진지하고 순수한 열정은 어떤 것도 방해할 수 없습니다. 
3
더워지는 날씨로 점점 옷이 얇아지고 있어요.^^3권에 들어서서 더욱 깊어지는 수트라의 내용을 경청하고 있습니다. 
2
요가 수트라 수업 시간에는 컬러정화 명상으로 시작합니다.아래 사진은 장작님이 집에서 직접 가꾸신 장미입니다. 
1
 시든 연꽃 속의 부처, 꿀벌 속의 꿀,껍질 속의 씨앗, 오물 속의 금,땅속의 보물, 작은 씨앗 속의 싹,누더기 속의 불상, 그리고  비천한 여인의 자궁 속에 있는 군주,진흙 속에 있는 귀중한 상像과 같이,중생들에게 이 불성佛性이 머물고 있다.&n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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