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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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4일 토요일 성산동 라자요가의 집에서 진행되는 화이트 매직 강좌에출판사 '책읽는 귀족'의 조선우님이 참여하셨습니다.1월에 출간된 책 '운명의 바람소리를 들어라'의 출판을 축하해 드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운명의~'의 번역자는 마나스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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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암동에는 오전에 화이트 매직 강의 후 점심시간이 있고 2시 30분 영어 문법, 3시에는 글래머 원서 강독 강의가 이어집니다. 대부분 아침부터 오후까지 수업을 참여하셔서 쉬는 시간에 함께 먹을 간식거리를 가져오십니다. 또한, 주인장 산드야의 따뜻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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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중 잠시 간식도 먹고, 얘기도 나누는 5~10 분 정도 쉬는 시간이 있습니다.그 시간을 알차게 활용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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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 입원하셨던 K님이 글래머 수업시간에 나오셨습니다.기쁘고 반가운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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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가 수트라 4권 완강을 향해 수업이 계속 진행되고 있습니다.이 세상에 밝은 빛을 더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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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했던 살구나무의 잎이 서걱거리는 소리를 내며 바람을 맞는 날, 부암동에 모여 공부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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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휴가를 끝내고 부암동에 다시 모였습니다.언제 만나도 반갑고 아름다운 사람들입니다.이제 꽃으로도 가을을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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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론 2장이 끝나고 제 3 장 '부처의 공덕'품이 시작되었습니다. 질식할 만큼 더운 8월에도 쉬지않고 수업은 진행되었고 보석과도 같은 소중한 경전의 의미를 직메선생님께서 헌신적이고도열정적으로 전하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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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작님은 집 주변에서 꽃을 가져다가 꽃꽂이를 하십니다.여기저기 피어있는 꽃들이 그 아름다움을 발견해내는 시선으로 놀랄만한 조화를 이루어냅니다.매번 볼 때마다 감탄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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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가 계속되는 날에도 밝은 모습으로 서로를 맞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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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동안 라자요가의 집에서 수업하고 다시 부암동 공부방에서 공부 시작했습니다.성산동 라자요가의 집도 좋았지만 부암동이 그리웠다는 후문도~시원하고 아름다운 집과 맛있는 아이스 커피를 늘 준비해 주시는 산드야 주인장님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문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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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계속 되는 무더위에도 많은 인원이 참여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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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께서 설하신1차에서 3차에  이르는 법륜의 진정한 의미를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보성론 시간이었습니다.밤 10시가 다 되어도 끝내기 어려울 정도로 진지한 질문과 가르침이 계속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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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날씨에도 모였습니다.진지하고 순수한 열정은 어떤 것도 방해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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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치지 않을 것 같은 장대비가 멈춘 오늘, 부암동에 맑은 모습으로 다시 모였습니다. 이렇게 모여서 공부한다는 것이 다시 없는 기적과도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장작님의 아름다운 꽃꽂이와 부암동 소품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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