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나스 스쿨의 일상을 담은 여러 사진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겨울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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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1-02 (화) 15:02 5개월전
희망이란, 본래 있다고도 할 수 없고, 없다고도 할 수 없다.
그것은 땅 위의 길과 같다.
본래 땅 위에는 길이 없었다.
걸어가는 사람이 많아지면 그것이 곧 길이 되는 것이다.
                  < 루쉰, 희망은 길이다  책 표지글 >

사진을 보니 이 글귀가 생각나 옮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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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1-05 (금) 20:29 5개월전
사진과 중도님의 글을 보며
저의 소감과 공감을
말로써 늘어놓는 다는 것이 얼마나 옹색한 것인지,,,
새삼 느낍니다.

깊은 울림을 대신할 기호나 이모티콘이 있다면...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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