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바른 인간관계를 확립하기(2)

올바른 인간관계를 확립하기(2)

 

 

우리가 확신할 수 있지만, 신학 교사들의 해석에 따라 인간이 믿는 것처럼,

그런 정복자 영웅으로 오지 않을 것이다.

그런 것은 분명히 그 분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고,

그렇게 되면 그 분은 단순히 또 하나의 호전적 인물로 분류될 것이다.

지금까지 그런 사람들은 많았다.

 

그 분은 유대인들을 위해 소위 성지the Holy Land와 예루살렘 도시를 구하기 위해서 유대인들의 메시아로 오지 않을 것이다.

그 분은 전 세계에 속해 있고, 어떤 유대인들도, 다른 어떤 민족들도 특별한 권리나 유일한 특권을 갖고 있지 않은데,

즉 그 분을 자신들의 메시아라고 요구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 분은 이교도heathen” 세계를 개종시키기 위해서 오지 않을 것이다.

그리스도와 그 분의 진정한 제자들의 눈으로 볼 때, 그런 세계는 존재하지 않고,

역사적으로, 소위 이교도들은 호전적인 기독교 세계가 지금까지 보여준 사악한 분쟁이라는 악에 관한 한 덜 보여주었기 때문이다.

 

기독교 국가들과 기독교 교회의 역사는 침략적인 호전성의 역사였다.

그것은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교회를 세우려고 노력했을 때 결코 원한 것이 아니었다.

 

그 분께서 예전에 오셨을 때,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그런데 이 말씀은 슬프게도 잘못 읽혀졌다).

나는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온다.”(마택복음. 1034)

이 말씀은 그 분이 오시는 초기에 특히 옳을 것이다.

 

그 분이 휘두르는 칼은 영Spirit의 칼이다.

진정한 영성과 해묵은 물질주의 사이에 분열을 만들어내는 것이 바로 그 칼이다.

그 분의 나타남의 중요한 결과는, 반드시 모든 나라에서 포괄성inclusiveness의 정신을 드러내는 것이다.

그 분을 통해서 포괄성이 전해지고 표현될 것이다.

 

올바른 인관관계를 추구하는 모든 사람들이 자동적으로 그 분에게 모일 것이다.

그들이 거대한 세계 종교 중 어느 하나에 속해 있든, 속해 있지 않든.

종교와 종교 사이에, 혹은 인간과 인간 사이에, 혹은 국가와 국가 사이에

어떤 진정한 근본적인 차이도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보는 모든 사람들이 그 분 주위에 모일 것이다.

 

포괄성과 분리성을 구현하고 있는 사람들이 자동적으로 부각될 것이고, 똑같이 드러날 것이고,

모든 인간은 있는 그대로의 그들을 알게 될 것이다.

가르는 영의 칼은다치게 하지 않으면서계시를 가져올 것이고,

인간의 재생regeneration을 향해 필요한 첫 단계를 제시할 것이다.

 

내적인 삼각형부처the Buddha, 평화의 영the Spirit of Peace, 통합의 화신the Avatar of Synthesis의 삼각형의 초점에 위치하면서,

그로 인해 부어지는 그리스도의 힘은 너무나 크기 때문에,

사랑과 미움, 침략과 자유, 탐욕과 나눔 사이의 차이는 모든 사람들의 눈과 마음에 명확하게 드러나게 될 것이고,

그 결과 선과 악의 차이점 또한 명료하게 드러날 것이다.

------  “The Reappearance of the Christ”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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