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K대사의 가르침의 의의

DK대사의 가르침의 의의

 

 

이 모든 정보가 어디에 쓰일 수 있고,

이 시기의 세계의 절박함에서 그것이 무슨 목적이 있는지 물을지도 모르겠다.

 

법칙에 따라 주기적으로 진리를 제공하고 있고,

그것을 반박할 수 없다는 사실은 별개로 하고서라도,

많은 수의 인간이 특정한 현현의 목적을 이해할 때,

모든 형상은 단지 어떤 실체들 혹은 존재들의 표현 방식일 뿐이라는 것을 깨달을 때,

그리고 그 실체들은 어떤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정확한 기간의 주기 동안 그 형상들을 점유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을 때,

각각의 생명은크든 작든그 자신의 목적을 도모하면서도,

어떤 존재의 더 큰 목적에 기여하고 있고,

그 자신은 그 존재의 몸의 분리할 수 없는 일부를 이루고 있다는 것을 깨달을 때,

많은 유익함을 느끼게 된다는 것을 고찰하라고 제안한다.

 

전반적인 윤곽태양, 행성, 하이어라키의 윤곽은 제시될 수 있고,

바로 그렇게 제시함으로써,

인간들이 현재 겉으로 드러난 혼란을 조망하면서

자신들의 생각에 질서를 갖추게 된다.

질서가 실현될 때, 그리고 멘탈 차원에서 합일된 상념이 만들어질 때,

그 때 최종적으로 물질 차원에서 질서가 이루어진다는 것을 잊지 말자.

 

 

------ “우주불 논고에서


시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6-09-10 (토) 10:19 1년전
이번 요약문은 읽는 내내 가슴이 뭉클하고 소름이 좌악~!
힘이 넘치는 선언문 같아요. 우리 모두 정말 여러 번 되풀이해서 읽을 글입니다.
만트라 목록에 새로이 올려두고야겠습니다.
정말 오래도록 궁금했었을 때 위 대목을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왜? 왜? 하고 자문자답하던 시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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