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K대사의 고백과 조언

DK대사의 고백과 조언

 

 

......제자가 배울 필요가 있는 첫 번째 교훈들 중 하나는, 자신이 생각하기에, 가장 강하다고 생각하는 곳에, 그리고 가장 큰 만족감을 발견하는 곳에, 매우 자주 가장 큰 위험스런 지점이 있고, 나약한 지점이 있다는 것이다. 아스트랄 상태는 종종 반대로 보인다. 그렇기 때문에, 종종 제자를 압도하는 환영이 존재한다.

 

나의 형제들이여, 이것과 관련해서, 나는 그대들에게 개인적인 옛날 일 한 가지를 알려주려고 하는데, 제자의 삶에서 너무나 흔한 이야기다. 그것은 나름의 교훈과 경고를 전해주는 것을 도울 수 있을 것이다.

 

여러 생 전에, 나의 스승Master께서는 내 안에서 한 가지 약점을 보셨다. 그것은 내가 전혀 의식하지 못하고 있었던 것이었고, 사실상 내가 하나의 강점이라고 간주했던 속성이었고, 나 스스로 선이라고 집착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 당시 나는 젊은 청년이었고, 나의 스승과 인류를 돕고자 열망하고 있었지만, 결국에는 열망자로서의 나 자신에 대해서 매우 예민해 있었고, 나 자신에 대해서 매우 만족하고 있었다. 나는 이런 만족감을 반복해서 되뇌는 겸손이라는 옷으로 가리고 있었다.

스승은 나에게 그 분의 힘과 에너지를 부어주셨는데, 나에게 너무나 자극적이어서, 내가 선이라고 생각했던 것과 내가 악이라고 부정하고 논박했던 것이 나 자신을 부정하게 되었다. 상징적으로 말하면, 나는 나의 나약함이라는 바로 그 무게로 인해서 땅바닥에 쓰러졌다. 그대들은 이 나약함이 어떤 것이었는지 물을 것이다.

그것은 나의 스승을 향한 나의 사랑이었는데, 그것이 나의 파멸이었다. 그 분께서는 그 실패 후에 나에게, 그 분을 향한 나의 사랑은 실제로 나 자신에 대한 자만심에 근거하고 있었고, 열망자로서, 그리고 제자로서의 나 자신에 대한 심각한 만족감에 근거하고 있다고 지적하셨다.

나는 그것을 맹렬하게 부정했고, 그 분이 그렇게 나를 오해하고 계시다는 것을 비통해했다. 결국, 나는 실패한 삶a life of failure과 깊은 이기주의로 인해서 그 분이 옳다는 것을 입증했다.

 

나는 그 실패를 통해서 배웠지만, 유익한 봉사라는 관점에서 보면 많은 시간을 잃어버렸다. 나는 내가 실제로 나 자신에게 봉사하고 있는 것이지, 인류에게 봉사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발견했다.

나는 그와 유사한 실수로부터 그대들을 보호하고 싶다.

시간은 봉사에 있어서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이다. 인류 대다수에게 있어서, 시간은 그렇게 큰 중요성이 있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인류의 봉사자들에게 있어서, 그것은 매우 중요하다.

그러므로 지나친 자기 분석self-analysis, 자기 비하self-depreciation, 혹은 자기 방어self-defence 속에서 시간을 잃지 말라.

그대들의 발달unfoldment과 관련될 때 분별력을 갖고 앞으로 나아가고, 그대들의 그룹과 관련될 때 사랑과 이해로 나아가라. 그대들의 스승인 나와 관련될 때, 내가 하는 말에 합당한 주의를 기울이고, 나와 협력하려고 노력하라.

 

그러면 언젠가 나는 그대들을 비밀스런 처소Secret Place”로 환영하는 기쁨을 누리게 될 것이다. 그 곳에서 모든 진정한 봉사자들과 이니시에이트들initiates은 최종적으로 만나야 하고 하나가 되어야 한다.

------ "새 시대의 제자도 I"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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