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의 제자들과 현대의 제자들의 중요한 차이점

옛날의 제자들과 현대의 제자들의 중요한 차이점

 

 

나는 그대들을 가르칠 것이다.

그대들이 그 가르침에서 유익함을 얻든 못 얻든, 그것은 전적으로 그대들의 문제다. 그것은 새 시대의 제자들이 배울 필요가 있는 것이다.

대개 현재의 오컬트 학파들이 가르치고 있는, 그런 오컬트적인 복종 같은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옛날 동양에서는, 마스터가 자신의 제자에게 절대적인 복종을 요구했는데, 실제로 그것은 마스터의 책임을 무겁게 했고, 제자의 운명이나 카르마를 떠맡게 했다. 그런 상황은 더 이상 적용되지 않는다. 각 개인의 지적인 원리가 지금 너무 많이 발달해서, 그런 식의 기대를 정당화할 수 없다. 그러므로 그런 상황은 더 이상 적용되지 않는다. 다가오는 새로운 시대에, 마스터는 기회를 제공하고, 진리를 올바르게 설명하는 것에 책임을 지고, 그 이상에 대해서 책임을 지지 않는다.

더 계몽된enlightened 요즘에는, 과거에 했던 것처럼, 스승들은 그런 어떤 역할도 맡지 않고, 나도 그런 역할을 맡지 않는다.

나는 솔직하게 말하게 될 것이다. 나는 나의 제자들을 아는데, 스승의 입장에서 깊은 고찰이 없이는 어떤 제자도 아쉬람에 들어오지 못하기 때문이다. 나는 힌트와 상징으로 파악해야 할 것을 전달하게 될 것이고, 나의 제자들 중에서 열려 있는 내적인 귀를 갖고 있고 진정으로 가슴의 겸손함을 갖춘 이들은, 그것을 주목하고 이해할 것이다.

그것이 인식되지 않는다면,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최종적으로 계시가 주어질 것이다. 그러므로 나는 어떤 맹목적인 복종도 요구하지 않는다. 그렇지만, 충고와 제안이 수용되고 그대들이 나의 가르침을그대들 자신의 자유의지로따르기로 선택한다면, 그 가르침들을 정확하게 따라야 한다.

또한, 많은 예비 제자들이 끊임없이 결과와 현상들을 찾느라 자신들이 가는 길과 진보를 지연시켰던, 그런 찾음이 있어서는 안 된다.

그것은 또한 나에게 하나의 실험이다. 우리들은 하이어라키의 어떤 등급에 속하는 존재들로서 필연적으로 오래된 방식들을 바꾸고 있고, 옛날 방법들을 더 새로운 환경과 진화의 진보에 맞춰 적용시키고 있다.

시련을 견뎌 낸tried 많은 제자들과 열망자들은(나의 형제여, “지친tired”이란 말을 써야만 되지 않았을까? 그 두 말 모두 사실이니) 고대의 규칙들을 현대적인 방식으로 적용시키는 것을 포함하게 될 실험들을 따라야 한다.

옛날의 제자들은 더 평화로운 시대의 산물이었다. “치타chitta”(혹은 파탄잘리가 자신의 유명한 규칙들의 책안에서 명명하는 마음-질료mind-stuff)는 그렇게 고도로 발달하지도 않았고, 그렇게 많은 상념에 의해서 물들지도 않았고, 그렇게 잠재적으로 깨어나지도illumined 않았다.

오늘날, 지식은 널리 보급되었고, 많은, 정말 많은 사람들이 이미 혼자 힘으로 사고하고 있다. 제자를 위해서 마스터가 다루어야 하는 물질, 그리고 마스터가 계발시키고 깨달음illumination을 향해서 안내해야 할 사람의 유형은, 질적으로나 등급내가 그런 부적절한 용어를 사용해도 된다면으로나 더 높다.

또한, 방법들을 바꾸고 그룹 작업group work의 새로운 기법을 적용하는 실험은, 서구 문명의 스트레스와 긴장의 한 가운데서 실행되어야 한다. 이것은 이 작업에 참여하기로 선택된 모든 이들에게 과도한 노력을 부과하지만, 계속 노력하고 성공을 한다면, 그 물질은 부드러워져서 더 섬세한 등급의 힘이 된다.

말했듯이, 서양의 정글은 동양 지역의 정글과 다른 종류다. 그들은 혼란 속에서 평화를 찾고, 피로 속에서 힘을, 열악한 건강에도 불구하고 인내를, 서양적 생활의 소란함에도 불구하고 이해를 찾는다. 그러므로 현존하는 상황들 때문이 아니라, 그런 상황들에도 불구하고, 진보가 이루어진다. 지금 내가 가르칠 예정인 이들과 같은, 그런 제자들은 세상으로부터 떠날 수 없다.

영혼을 일깨울 수 있는invoked 물리적인 평화와 고요함이라는 상황이 존재하지 않는다. 그런 상황에서는, 힌두인들이 사마디라고 부른 침묵의 평정, 즉 육체와 감정의 부름에서 완전히 초연한 휴식 안에서, 작업결과가 강력한을 성취할 수 있다.

작업은 소음 속에서 진행되어야 한다.

평점의 지점을 폭동의 한 가운데서 찾아야 한다.

지적 혼란의 한 가운데서 지혜를 성취해야 하고,

대도시들의 현대적 생활의 압도하는 소음 한 가운데서,

생명의 내부 차원에 있는 하이어라키와 협력하는 작업을 진행해야 한다.

그대들의 문제는 그런 것이고, 내가 그대들을 돕고자 할 때 나의 문제가 그런 것이다.

 

 

------ “새 시대의 제자도I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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