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에 대한 두려움의 원인과 그리스도의 가르침

죽음에 대한 두려움의 원인과 그리스도의 가르침

 

 

인간이 죽음을 두려워하는 것은,

주로 영혼의 왕국, 즉 자연의 제 5 왕국의 방향성이 (세계의 주기 안에서 비교적 최근까지) 형상 현현을 향해 있었고,

최종적으로는 자유롭게 물질을 통제하기 위해서, 물질을 통한 경험을 해야 할 필요성을 지향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삼계 안에서 현현하는 것에서 벗어나는 것을 지향하는 이들의 영혼의 비율은,

삼계 안에서 경험을 필요로하는 영혼들의 전체 숫자에 비례해서, 비교적 너무 작기 때문에,

우리가 서력 기원이라고 부르는 주기 혹은 시대까지는, 죽음이 우세했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지만, 오늘날 우리는 그런 조건에서 완전한 변화를 바라보는 문턱에 있는데,

그것은 인류가지금까지 알려진 다른 어느 때보다 더 광범위하게필요한 재조정reorientation을 성취하고 있다는 사실 때문이다.

상위 측면과 하위 측면의 마음을 강조하는 것과 더불어 시작된,

상위 차원의 가치와 영혼의 생명이 통제를 시작하고 있다.

이것은 필연적으로 죽음을 향한 새로운 태도를 실현시킬 것이다.

 

죽음은 주기적으로 진행되는 자연스럽고 바람직한 과정으로서 간주될 것이다.

최종적으로 인간들은 그리스도가 다음과 같이 말했을 때 했던 말들의 의미를 이해할 것이다.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느님의 것은 하느님에게 바치라.”

 

이 말들이 전해지고 있던 사건에서,

그리스도는 우리가 죽음이라고 부르는 위대한 반환의 과정을 가리키고 있었다.

이 이야기를 숙고하라.

그리고 물속에 있는 물고기가 물질을 상징하는 동전을 물고 있는 것에서 알 수 있듯이,

우주적 영혼 안에 포함되어 있는 영혼의 상징을 알라.

    

 

------ “에소테릭 힐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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