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멸성과 영원한 지속성(2)

불멸성과 영원한 지속성(2)

 

 

본질적인 진리는 다른 곳에 존재한다.

인간은 무엇을 뿌리든, 뿌리는 그대로 거둘 것이다는 다시 강조할 필요가 있는 진리다.

사도 바울St. Paul은 이 말에서,

동양에서 카르마Karma의 법칙이라고 불리는 원인Cause과 결과Effect의 법칙에 관련된

고대의 진정한 가르침을 우리에게 전하고 있다.

거기에다, 그는 다른 데서 그대 자신의 구원을 실현시키라라고 권고를 추가시키는데,

그 말은 신학적 가르침과 모순되고, 무엇보다도 어느 한 생에 할 수 없는 것으로,

암묵적으로 재생Rebirth의 법칙을 지지하고 있다.

그 말은, 인간이 그리스도의 명령을,

그러므로 너희들은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 완전하신 것처럼 완전하라

(이 말은 모든 사람에게 적용된다)는 명령을 충족시킬 때까지,

삶이라는 학교는 끊임없이 반복되는 경험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선하든 악하든, 행위의 결과를 인식함으로써, 지상에 계속해서 다시 태어남으로써,

인간은 최종적으로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이른다.

이런 고유한 신성이 존재한다는 사실은,

모든 사람의 가슴 속에 향상, 경험, 진보, 증대되는 깨달음을 향한 충동이 있다는 것을,

그가 통찰한 먼 정상을 향해 지속적으로 전진하는 충동이 있다는 것을 설명해준다.

인간 영혼이 어둠과 악과 죽음으로부터 벗어나서 생명과 선함으로 나아가는 능력을 설명할 수 있는 다른 길이 없다.

이런 벗어남이 인간의 확실한 역사였다.

인간으로 하여금 모든 선good의 원천을 향해 더 가까이 가게 하는 어떤 일이 항상 인간 영혼에게 발생하고 있고,

지상의 어떤 것도 신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이 나아감을 방해할 수 없다.

    

 

------ “Problems of Humanity”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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