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멸성과 영원한 지속성(1)

불멸성과 영원한 지속성(1)

 

 

인간 안의 영spirit은 죽지 않는다.

그것은 진화의 길에서 한 시점에서 다음 시점으로,

한 단계에서 다음 단계로 나아가면서 영원히 지속되고,

신적인 속성들과 측면들을 지속적으로 계속해서 드러낸다.

이 진리는 본질적으로 다음과 같은 두 가지 위대한 자연법칙에 대한 인식을 포함한다.

 

재생Rebirth의 법칙과

원인과 결과의 법칙.

 

서양의 교회들은 공식적으로 재생의 법칙을 인식하기를 거부했고,

그 결과 헤매면서 신학적 난국에 빠져서,

어떤 가능한 탈출구도 없는 막다른 골목에 갇혀버렸다.

동양의 사원들은 이 법칙들을 너무 강조한 나머지,

삶과 삶의 과정들에 대한 태도는,

계속해서 갱신되는 기회에 근거하면서 소극적이고 순종적인 것이 되어서,

사람들을 지배한다.

 

기독교는 불멸성을 강조했지만,

영원한 행복은 신학적 도그마를 수용하는 것에 의존하게 만들어버렸다.

 

진실로 고백하는 기독교인이 되어서, 좀 실체 없는 천국에서 영원히 살라.

혹은, 기독교를 수용하는 것을 거부하고서, 불가능한 지옥에 가라.

그리고 그 지옥은 구약성서 신학에서 생겨나는 것이고,

증오와 질투가 가득한 어떤 신에 대한 신학적 표현이다.

오늘날 건전하고 진지하고 사고할 수 있는 모든 사람들은 그런 두 가지 개념을 거부한다.

진정한 이성적 능력을 갖추었거나 사랑의 신을 진실로 믿는 사람이면 어느 누구도,

성직자들이 말하는 천국을 수용하지 않고,

그곳에 가고 싶어 하지도 않는다.

그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오르는 호수를 받아들일 생각은 더욱 없다.

그들은 또한, 사랑의 신이 있는데,

그 신은 중세 시대와 현대의 근본주의자들의 신학적 해석을 믿지 않는

모든 사람들을 영원한 형벌로 심판한다는 것을 믿지 수용하지 않고,

사람들에게교리, 두려움, 협박을 통해서진부한 가르침을 강요하는 성직자들의 신학적 해석을 믿지 않는

모든 사람들을 영원한 형벌로 심판한다는 것을 수용하지 않는다.

 

 

------ “인류의 문제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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