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에 대한 태도의 변화

죽음에 대한 태도의 변화

 

 

생명이 있는 곳에 희망이 있다.”

 

이 오래된 속담이 모든 경우에 근본적으로 옳은 것은 아니다.

영혼의 의지가 영혼의 생명soul life을 철수시키기 시작한 후에도,

생명은 연장될 수 있고, 종종 연장된다.

달의 주님들lunar lords에게 속한 원자들의 생명은 오래도록 유지될 수 있는데,

그것은 그 과정과 자신의 영혼의 의도를 자각하고 있는 영적 인간spiritual man을 매우 힘들게 한다.

 

계속 살아있는 것은 육체지만, 참인간true man의 관심은 더 이상 거기에 초점을 맞추고 있지 않다.

 

필연적으로, 예를 들면, 심각한 불치병의 경우에,

의사로서는 그 병이 시간 문제일 뿐임을 알고,

영적 힐러spiritual healer는 동일한 증후들을 인식할 수 있는 시점이 도래한다.

그러면, 그 환자와 관련해서, 현재 힐러와 의사 양자 모두 침묵하는 대신에,

(환자의 능력이 허용한다면) 남은 시간을 영혼의 유익하고 행복한 철수를 위해 합당한 준비를 하는 데 사용하게 될 것이다.

환자의 가족과 지인은 그런 준비에 동참하게 될 것이다.

새로운 세계 종교world religion의 초기 단계에,

죽음에 대한 그런 태도를 가르칠 것이다.

의식적인 철수conscious withdrawal를 강조하는

죽음에 대한 전혀 새로운 인식을 가르치게 될 것이고,

장례식, 더 정확히 말하면, 화장火葬은 해방release과 회귀return를 강조하면서 즐거운 행사가 될 것이다.

 

 

------ “에소테릭 힐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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