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K Teachings의 핵심

DK Teachings의 핵심

 

 

어느 정도는 신비적 관점에서 그룹 합일group unity을 조망해야 한다.

홀로 존재하는 것은 그 어떤 것도 없다는 것은 오컬티즘의 자명한 진리다.

전체의 지극히 작은 모든 부분은 다음과 같은 세 가지 관계를 맺는다.

 

1. 자신이 현현하는 몸을 형성하고 있는 단위들과의 관계.

2. 그 자신의 통합된 생명과의 관계.

3. 그가 부분을 형성하는 더 큰 단위와의 관계.

 

지금까지 말했듯이, 로고스Logos의 목적의 근저에 있는 주된 것들 중 하나는,

진정한 그룹 합일을 실현시키게 될 방식들을 완성시키는 것이다.

목격되는 모든 것은,

어떤 위대한 지성의 입장에서 하나의 그룹을 만들어내기 위해 거대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으로 간주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므로 진화는 그런 목적을 염두에 둔 방대한 한 실험으로서 간주될 수 있다.

 

위에서 언급한 이러한 삼중적triple 책임은 원자나 태양의 로고스에게도 존재한다.

그리고 진화 과정의 방향은, 소우주이든, 대우주이든,

각각의 단위로 하여금 외부에서 그 자신에게 영향을 주는 힘들에 반응하는 지성적 협력자가 되도록 하는 것이고,

그 자신의 내적인 질서를 자각하고,

전체의 선good을 위해서 그가 기여해야 하는 잠재된 힘들과 에너지들을 자각하는 것이다.

 

인간man, 진화에서 중간 지점에 존재하고,

의식의 진화에서 삼중적 자각이 가능한 단계에 위치해 있다.

, 개별성individuality에 대해,

인간 이하의subhuman 존재이면서 통제되어야만 하는 힘들에 대해,

그리고 더 위대한 인간a greater Man(“행성의 로고스를 가리킴)의 계획과 목적 안에서 자신이 맡고 있는 위치에 대해

자각하는 존재다.

 

그러므로 인간은 진화에서 가장 중요한 존재로 간주되어야 한다.

 

그를 통해서,

인간을 넘어선superhuman 그룹,

인간이라는human 그룹,

인간 이하의subhuman 그룹,

이 세 그룹을 위한 그룹 합일의 법칙들이 지성적으로 실현될 수 있기 때문이다.

 

 

------ “우주불 논고에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