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소테릭 힐링의 관점에서 본 인류의 3대 질병

에소테릭 힐링의 관점에서 본 인류의 3대 질병

 

 

인류가 물려받은 질병들은 그 역사가 매우 오래 되어서,

지구의 토양 자체가 그 질병들의 병원균으로 가득하다고 할 수 있다.

1. 성병

레무리안(Lemurian) 시대에,

생명력은 육체에 집중되어서 육체의 발달과 활용 및 통제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었고,

육체의 영속화 혹은 재생에 집중되어 있었다.

성과 관련된 질병이 시작된 것은 레무리안 시대인데,

성과 관련된 질병이 현재 인류의 가장 오래된 악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질병은 광물 왕국에 전해졌다.

성 기관, 천골 센터와 관계있다.

2. 암

암은 아틀란티스 시대의 인류로부터 비롯된 질병으로,

() 아틀란티스 거주자들을 황폐하게 만들었던 대표적인 질병이었다.

이 질병의 뿌리는 정서체 혹은 욕망체 안에 깊이 자리를 잡고 있고,

아스트랄체에 근거를 둔다.

암은 부분적으로 후기 레무리안 시대와 초기 아틀란티스 시대에 만연했던

성생활과 관련된 질병에 대한 반작용의 결과다.

성병이 인간 존재의 한 측면을 과도하게 표출시키거나 과용해서 생긴 질병이듯이,

암은 재생을 담당하는 센터들을 통해서 생명력이 흐르는 것을 억제한 결과 생긴 질병이다.

식물왕국에 전해졌다.

태양신경총 센터와 관계있다.

인류가 감정을 올바르게 통제하게 됨에 따라 암이라는 현상은 점차적으로 사라지게 될 것이다.

3. 결핵.

아틀란티스 시대의 어느 시기에 맹위를 떨쳤던 질병이지만,

주로 현재의 아리안 인종(Aryan race)에 발생한 질병으로,

인류로부터 동물 왕국에 전해져서 동물들도 공유한다.

이 질병은 생명의 초점이 정서적 속성에서 멘탈 속성으로 변한 데서 그 원인을 찾을 수 있는데,

일시적으로 정서적 속성의 고갈을 만들어낸다.

호흡기관, 인후 센터와 관계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