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Spirit”에 대한 상대적 이해

Spirit”에 대한 상대적 이해

 

 

영Spirit이라는 말은, 정의내릴 수 없고, 파악하기 어려운 본질적인 충동 혹은 생명에 적용되는데,

그것은 모든 현현의 원인이다.

그것은 생명의 숨breath이고, 리드미컬한 생기 에너지의 유입인데,

이 에너지는 이어서 인력, 또는 의식, 혹은 영혼으로서 현현하고,

원자적 질료atomic substance의 총체를 이룬다.

 

위대한 존재 혹은 대우주 안에서,

작은 존재 혹은 소우주 안에서

생명을 고무하는 요소우리는 그것을 인간의 생명이라 부른다와 상응하는 것이 바로 그것이다.

 

그것은 인간의 육체 안에서 숨으로서 나타나는데,

숨은 수명이 다했을 때, 분리되거나 철회된다.

 

이것이 무엇인지 누가 말할 수 있겠는가

(하나의 숨one breath의 세 가지 측면들이라고 부르듯이) 우리는 그것의 기원을 영혼 혹은 의식 측면으로 소급하고,

다시 영혼에서 영으로 소급하지만,

이 말들이 실제로 의미하는 것이 무엇인지 과연 누가 용기 있게 단언할 수 있겠는가?

 

우리는 개별적인 학파에 준해서 이 미지의unknown 것을 여러 가지 이름으로 부른다.

우리는 그것을 말로 표현하려고 하지만,

결국 그것을 영, 하나의 생명, 모나드Mona, 에너지라고 부른다.

 

다시금 기억해야 할 것은,

이 하나의 생명의 본질에 대한 이해는 전적으로 상대적이라는 것이다.

존재의 형상 측면에 몰두해 있는 사람들은 육체적 생기, 느낌, 충동, 혹은 마음의 힘이라는 맥락에서 생각하지만,

통합된 "생명 의식"을 넘어가지 못한다.

충동이니 하는 것들은 그런 생명의식의 분화다.

형상 측면보다는 더 형이상학적인 접근과 "영혼-생명"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은,

영혼의 현현이라는 맥락에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데,

육체성의 개인적이고 이기적인 반응을 넘어서면서,

생명의 맥락에서, 속성quality, 집단 의지

혹은 힘, 집단의 조화 혹은 "사랑-지혜", 집단 지성

혹은 지식형제애라는 포괄적인 용어는 이와 같은 모든 말들을 포함한다이라는 맥락에서 생각한다.

 

그러나 그것은 하위 단위들이 파악할 수 있는 것보다 더 큰 단위로 분리시키는 것이기 때문에,

그런 맥락조차 분리적이다.

그러므로 입문자, 특히 제 3 이니시에이션 이후의 입문자는 훨씬 더 종합적인 관점에서 생각하고,

, 생명, 일자the One의 맥락에서 진리를 인식한다.

이러한 말들은 그에게 뭔가 중요한 것을 의미하지만,

평범한 단계에 있는 사유하는 인류의 개념에서 너무나 멀리 벗어나 있기 때문에,

더 이상 그것에 대해 설명하는 것은 불필요하다.

------ "화이트 매직 논고"에서

[이 게시물은 manas_admin님에 의해 2016-05-25 22:14:59 화이트 매직 논고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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