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소테릭 힐링의 관점에서 본 질병의 원인

에소테릭 힐링의 관점에서 본 질병의 원인

 

 

1. 모든 질병은 형상 측면과 생명 사이에서 발견되는 부조화로부터 생긴다.

영과 물질, 영혼과 형상, 주관적 실재와 객관적 실재 사이의 부조화스런 관계로 인해서 질병이 생긴다.

 

2. 이러한 부조화질병을 만들고, “고통”, “정체”, “부패”, “죽음을 초래하는 조건들을 만들어낸다.

이 말들은 소우주/대우주적인 모든 형상을 지배하는 보편적인 조건을 설명한다.

고통은 특히 자각능력이 발달한 곳에서 경험된다.

3. 이러한 모든 조건들은 정화를 목표로 한다고 생각해야 한다.

 

4. 고통을 경감시키는 힐링 방법과 테크닉은 인류의 특별한 속성으로, 인간의 멘탈 발달의 결과다.

그것은 완전성을 감지하고, 목표에 대해 통찰하고, 궁극의 해탈을 향해 노력하는 인간의 분별력을 의미한다.

질병에 대해 인류가 잘못 이해하는 데는 다음과 같은 이유들이 있다.

a. 고통의 진정한 용도를 이해하지 못함.

b. 고통에 대해 적대적임.

c. 비저항(nonresistance)의 법칙에 대한 그릇된 이해.

d. 형상성에 대한 과도한 집착.

e. 죽음을 재앙으로 보는 죽음에 대한 그릇된 태도.

 

5. 질병에 대한 통상적인 생각을 제거하고, 질병을 자연의 한 사실로서 수용할 때,

인간은 해탈의 법칙과 올바른 생각을 활용하게 될 것이고, 비저항을 실현시키게 될 것이다.

인간이 진리와 영혼을 향해 자신의 사고를 재정립할 때, 육체적 질병은 사라지기 시작할 것이다.

모든 왕국 안에 존재하는 형상들이 내재하는 생명과 부조화 상태에 있기 때문에, 질병과 부패와 해체 성향이 존재한다.

 

6. 질병은 인간의 잘못된 생각의 결과가 아니다. 질병은 인류가 지구상에 출현하기 훨씬 오래전부터 존재했다.

 

7. 어떤 관점에서 보면, 질병은 해탈의 과정이고, 정체되고 결정화된 것에 역행하는 것이다.

형상의 자기 보존적 본능은 물질 안에서 작용하는 중요한 원리이고,

형상 안에서 생명을 영속화시키려는 성향은 신이 인간에게 부여한 위대한 능력 중 하나다.

그러나 최종적으로 인류에게 있어서 그러한 성향은,

힘을 보존하고 보다 더 나은 현현의 도구를 영혼에게 제공하기 위해서 조직화된 해탈의 과정으로 대체되어야 한다.

 

8. 카르마라고 부르는 원인과 결과의 법칙이 그 모든 과정을 지배한다.

카르마는 신의 마음 속에 깊이 숨겨진 원인들이 행성의 형상 생명 안에서 드러난 것이다.

죽음과 질병의 근본적인 원인들은 결국 형상 안의 생명을 지배하는 근본적인 원리들이 작용하는 것이다.

그러한 원인들은 변형(Transfiguration)의 경지인 제 3 이니시에이션 이후에만 이해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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