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서forgiveness”의 의미

용서forgiveness”의 의미

    

 

그대들이 알고 있듯이, “용서forgiveness라는 말은 진기하면서도 특별한 말인데, (최상의 출처에 따르면) 단순히 -을 위해 주다give for라는 뜻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이 말은 신학계에서 관대함pardon을 의미하는 것으로 왜곡되었지만, 관대함과 동의어가 아니기 때문에, 교회는 우리 태양계 안에서 신적인 표현divine expression의 이면에 있는 근본적인 추진력을 거의 이해하지 못했다.

 

신학자들은 항상 인간 마음human mind의 맥락에서 생각하고, 신적인 마음divine mind의 맥락에서 사고하지 않는다.

 

용서forgiveness는 희생sacrifice이고, 다른 이들을 위해서, 전체 그룹의 선을 위해서, 자신의 자아를, 심지어는 자신의 생명을 주는 giving up이다.

 

비록 아주 적은 정도일지라도, 샴발라Shamballa의 힘과 올바르게 연결될 때, 항상 이런 희생의 정신이 발견되고, 신의 자애로운 의지의 이면에 있는 근본적인 충동이 감지되고 이해되는데, 그것은 언제나 그 의지와 신적 희생의 정신에 참여하려는 욕망을 동반하기 때문이다.

 

현현 그 자체가 위대한 용서다.

 

현현된 존재 바깥에 존재하는 위대한 생명들은 존재의 더 작은 단위의 생명들과 형상들에게 자신을 주기 위해서, 이들 더 작은 단위의 생명들이 신성Deity 자신에게만 알려져 있는 목표를 향해 전진할 수 있도록, 그리고 최종적으로 영적 표현의 높은 지점에 도달할 수 있도록 현현 속으로 들어왔다.

 

성취에는 희생이 이어지고, 더 큰 존재가 더 작은 존재에게 주는 것이 이어진다. 이것은 진화 법칙의 한 측면이다.

전 창조 과정의 소리와 주제가 그런 것이고, “신은 사랑이다God is Love라는 말의 근본적인 의미가 그것이다. 사랑은, 최소한 이번 태양계에서는 주는 것giving과 희생sacrifice을 의미한다.

 

이런 이유 때문에, 비의적esoteric 가르침에서는 인간의 영혼은 희생과 자애로운 지속적 헌신의 주님이라는 사실을 강조하는데, 즉 샴발라 생명들Shamballa Lives의 두드러진 두 가지 속성, 즉 존속시키는 생명과 주는 것을 강조한다.

 

 

---- “하이어라키의 외현화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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